20년 만에 현직 차관→장관 '직행'…최근 부총리 모두 외부 거쳐 복귀
한 과장급 관계자는 "직원들은 이 후보자를 좋아한다"며 "업무를 편하게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핵심을 짚어준다. 직원들이 어려움이 있을 때 다른 부처 차관들과 직접 얘기도 해주시고, 이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준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economy/trend/6273786
한 과장급 관계자는 "직원들은 이 후보자를 좋아한다"며 "업무를 편하게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핵심을 짚어준다. 직원들이 어려움이 있을 때 다른 부처 차관들과 직접 얘기도 해주시고, 이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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