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드라마를 저작권자 허락 없이 짧은 영상으로 재가공해 이른바 '몰아보기' 콘텐츠를 만들어 수십억원의 수익을 올린 유튜브 채널 운영자와 직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97867
경찰 관계자는 "콘텐츠를 무단으로 가공, 유통해 부당 이득을 취하는 저작권 침해 범죄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조직적이고 상습적인 지식재산권 침해 행위는 앞으로도 엄정하게 대응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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