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건물만 사면 일하지 않고 월세를 받으며 살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신기루였다"며 '생계형 건물주'로서 마주한 자금 압박을 고백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102377
이해인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건물만 사면 일하지 않고 월세를 받으며 살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신기루였다"며 '생계형 건물주'로서 마주한 자금 압박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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