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재판부는 범행이 미수에 그쳤고 A 씨가 자수한 뒤 수사기관부터 항소심까지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피해자가 건강을 회복하고 합의한 점 등을 참작해 감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41174
항소심 재판부는 범행이 미수에 그쳤고 A 씨가 자수한 뒤 수사기관부터 항소심까지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피해자가 건강을 회복하고 합의한 점 등을 참작해 감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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