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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성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범죄자 일본인을 팝업에 초대한 대한민국의 브랜드 리에티

무명의 더쿠 | 10:08 | 조회 수 39256

https://x.com/livedoornews/status/1897269980636569762?s=20

 

카미무라 켄신이라는 아이돌 출신 배우가 있었음.

일본에서 비인기멤이었다가 한국 원작의 비엘드라마 주연으로 라이징이 되려던 타이밍에

2025년 3월 5일 홍콩에서 그 드라마의 팬미팅을 하던 중 홍콩인 통역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현지에서 체포가 됨.

즉시 그룹에서도 전 소속사에서도 퇴출되었지만 재판 끝까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음.

(tmi 변호인은 이새끼가 아버지가 없어서 불우한 환경웅앵을 하며 무죄를 주장함)

하지만 당연히 무죄판결은 받지 못하고 2025년 8월 13일 벌금형 260만원을 받고 성범죄자가 됨.

 

https://x.com/kenshin_0708_k/status/2064314925179425073?s=20

 

그렇게 당연히 은퇴를 하고 조용히 지낼 줄 알았던 범죄가 올해 복귀 선언을 했고 팬클럽 개설과 팬미팅 개최 예정이라는 뻔뻔한 행보를 보이면서 트위터와 틱톡 계정도 다시 생성하고 활발하게 활동해서 전말을 아는 사람들을 경악시킨 와중에

 

https://x.com/kenshin_0708_k/status/2093699785673080982?s=20

 

"대한민국"의 아이웨어 브랜드 리에티의 일본 팝업에서 이새끼를 초대함.

리에티는 무신사나 29cm 등 우리가 보편적으로 이용하는 패션 플랫폼에도 입점된 신생 브랜드임.

그런데 카미무라 켄신은 성범죄자라 인스타그램의 성범죄자의 계정 생성 금지와 삭제 조항에 의해서

3번이나 계정 생성 시도를 했음에도 전부 신고 후 삭제되어 죽을 때까지 계정을 만들 수 없다는 사실만 확인받음.

그렇게 인스타를 통한 홍보 효과도 없는 인간을 굳이 팝업에 초대하고 홍보 트윗을 작성하여 복귀의 발판을 만들어줌.

 

선글라스 같은 제품이야말로 생필품 같은 꼭 필요한 물건도 아니거니와 대체재가 넘치는 분야인데

굳이 해외의 성범죄자를 초대하는 브랜드를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

지금도 이새끼의 팬들은 피해자인 홍콩인을 향한 2차 가해를 서슴치 않는 유해함을 보이는데

리에티에서 타당한 피드백을 내놓지 않는다면 한국에서의 사업 전개도 어려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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