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세한 역사를 몰랐다면 ‘모르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지 않나’ 할 수 있겠지만 하영 씨 자체에 대한 비난을 지금 정도까지 하는 건 과한 부분도 있지 않나 생각이 된다. 비난할 대상만 정확하게 핀셋으로 비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62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