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송영환 교수와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박철 교수 공동연구팀은 국내 직장인 66명을 대상으로 15분간 연구팀이 제작한 강아지 영상을 시청하게 한 결과, 혈압과 맥박이 안정되고, 불안과 기분장애 지표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8459?sid=103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송영환 교수와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박철 교수 공동연구팀은 국내 직장인 66명을 대상으로 15분간 연구팀이 제작한 강아지 영상을 시청하게 한 결과, 혈압과 맥박이 안정되고, 불안과 기분장애 지표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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