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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300억 대작 ‘문무’ 웅장한 스케일 베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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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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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는 ‘장영실’, ‘징비록’, ‘근초고왕’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입증한 김영조 감독과 탄탄한 필력을 보유한 김리헌, 홍진이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거대한 스케일과 밀도 높은 스토리는 물론, 이현욱(김법민 역), 장혁(연개소문 역), 김강우(김춘추 역), 박성웅(김유신 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합류하면서 명품 사극의 진수를 선보일 채비를 마쳤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62639


https://x.com/KBS_drama/status/2094190929951260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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