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소설에 댓글이 하나도 달리지 않아 슬펐던 작가 https://theqoo.net/square/4330599577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1283 독자들 어리둥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