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의 남편 정용진 씨가 검사직을 내려놓고 변호사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미국 유학을 떠난 아내를 뒷받침하기 위해 휴직했던 그는 복직한 지 약 두 달 만에 다시 검찰을 떠나게 됐다. 가족의 미국 유학과 귀국을 거치며 이어진 변화가 남편의 직업적 전환으로까지 연결된 셈이다.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18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의 남편 정용진 씨가 검사직을 내려놓고 변호사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미국 유학을 떠난 아내를 뒷받침하기 위해 휴직했던 그는 복직한 지 약 두 달 만에 다시 검찰을 떠나게 됐다. 가족의 미국 유학과 귀국을 거치며 이어진 변화가 남편의 직업적 전환으로까지 연결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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