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중학생 아들이 친구들과 바다에 가겠다는 걸 말려서 과보호라고 욕먹은 일본 연예인

무명의 더쿠 | 08-31 | 조회 수 10311

https://x.com/ma_kncharo/status/2092553544880771571


연예인의 중학생 아들이 친구들과 바다 가고 싶다고 함

엄마가 안된다고 함


안전한데서만 놀게, 바다는 깊이 안들어갈게, 바다 4m 정도래

라고 해도 안된다고

절대로 까불다가 (위험한 행동을 할 거라며)

가고 싶으면 어른들도 따라가야 된다고 함

그러다 어린아이도 아니고 중학생을 과보호한다고 욕먹음

(이 연예인이 아주 어릴때 결혼해서 큰애가 성인인데도

육아 잘 모른다고 욕하는 층들이 좀 있음)



그런데 실제로 남자애들끼리 놀러갔다가 사망사고 발생함


gFZjEl

https://x.com/hst_tvasahi/status/2093344395001282842



심지어 올해 수상조난사고도 한명 빼고 다 남성

파란색이 남자, 빨간색이 여자


https://x.com/otsukinomonoga/status/2094029256540168560




그밖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 주변의 사례를 언급하자

SFBDPv


원트 썼던 사람도 잘못 생각했다면서 사과함


ZghgoK

https://x.com/MA_Kncharo/status/2092787528328003884




대부분의 학교에 수영장이 있고 학교 수업으로 수영을 가르치는 일본에서도

8월 중순인 오봉연휴 지나서는 바다에 들어가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임

부모로써 적절한 대처였다고 재평가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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