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비싸고 심화된 진료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제적 여건이 곧 동물학대로 해석돼서는 안 된다. 수의학은 아픈 동물을 아프지 않게 해야지, 아프지 않은 동물을 아픈 동물로 만드는 일을 하면 안 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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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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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isain_editor/status/209393046243582367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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