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국민일보가 입수한 교육부의 ‘최근 5년 소규모학교 현황’에 따르면 교직원이 학생보다 많은 한계 학교는 올해 454곳이다. 저출생 여파가 가장 빨리 닥치는 초등학교가 341곳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97곳, 고교 16곳 순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978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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