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통폐합 미루다… 학생보다 교직원이 많은 학교 450곳 넘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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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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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육계 관계자는 “교육부가 학교 통폐합에 따른 행정·재정적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있고 교육 예산 구조조정도 진행되고 있어 교육감들도 팔짱만 끼고 있을 수는 없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에서 폐교를 둘러싼 진통이 본격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9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