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65명이던 퇴직자는 지난해 410명으로 4년 만에 54.7% 늘었다. 올해도 7월까지 243명이 현장을 떠났다. 최근 5년 7개월간 매달 평균 30명 가까운 수사 인력이 경찰 조직을 떠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66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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