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 "골든타임 완전히 지나…헬기 더 띄워달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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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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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의 가족들이 정부와 기업을 향해 더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색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실종 직원 중 1명인 김모 씨의 가족들은 30일 경기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골든타임이 완전히 지났다"며 "헬기를 한 번이라도 더 띄워달라. 조금이라도 많이 떠서 생존해 있다면 구조요청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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