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끝나지 않은 논란.. 증조부 안상호 '고종 독살설' 의혹 향토사료 발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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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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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지명유래 및 씨족역사는 지난 2004년 군포시가 경기대학교 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에 의뢰해 제작한 것으로 안상호를 '근대의 인물'이라 소개하고 고종이 사망한 후 어의인 안상호 등이 일본인의 사주를 받아 독약을 올렸다는 의혹을 받았다는 내용을 다뤘다.다만 관련 자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진위여부를 가릴 수 없다며 해당 내용이 확인된 사실이 아닌 의혹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9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