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행정부, NYT·WSJ·블룸버그 기자들 G20 취재 제한
620 5
2026.08.30 17:59
620 5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번 주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뉴욕타임스(NYT),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 소속 일부 기자의 취재를 제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97699?sid=104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2 08.30 53,3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34,29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0,0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0,2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6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1,39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4,3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7,3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5863 이슈 강훈X김혜준X차우민 주연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0회 선공개 영상 08:35 13
3145862 기사/뉴스 맞벌이 여성, 집안일 남성 '2배'…월급은 '65%'에 그쳤다 1 08:33 89
3145861 기사/뉴스 작년 국민의료비 225조원 '역대 최대'…개인의료비 200조원 돌파 08:33 34
3145860 기사/뉴스 '오디세이' 900만도 넘고 천만 카운트다운…올해 최단 기록 5 08:29 192
3145859 이슈 얘들아 왜 버블 1년 미로그인하면 걍 계정이 싹 사라진다고 아무도 안말해줬어 5 08:27 1,128
3145858 기사/뉴스 [단독] 독감백신 NIP 차질…사노피 50만도즈 펑크에 민간 물량 전환 3 08:22 600
3145857 정치 [언주로 칼럼] 정책 기조가 없다 2 08:20 318
3145856 기사/뉴스 20년 전 한유주 스타일에 난리…2030 '어른 여자'에 꽂혔다 [트렌드노트] 5 08:20 1,534
3145855 유머 밥주는 시간을 30분 늦추자 냥이의 반응 4 08:18 1,289
3145854 유머 조소과의 현실 7 08:18 1,255
3145853 정보 오늘부터 전기 아껴쓰기로 약속해 9 08:17 1,710
3145852 기사/뉴스 “남자 월급 439만원 받으세요? 평균입니다…여성은” 7 08:17 1,361
3145851 이슈 르세라핌 X 오버워치 신규 콜라보 스킨 라인업 공개 3 08:16 416
3145850 기사/뉴스 [단독]삼성 준감위, ‘N% 성과급’ 전문가 의견 청취 나서 08:15 135
3145849 기사/뉴스 [단독] 기후동행카드인데 도입 2년여 만에 17톤 플라스틱 쓰레기 양산 9 08:14 1,639
3145848 기사/뉴스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2’ 하차…넷플릭스 “배우 입장 존중” [공식] 15 08:14 1,260
3145847 기사/뉴스 "온 동네에 재건축 현수막"...5층 낡은 아파트에 삼성·현대까지 줄섰다[르포] 1 08:13 844
3145846 기사/뉴스 목돈 마련 돕는 ‘청년 적금’ 유지율도 양극화 1 08:12 420
3145845 기사/뉴스 유해진·임시완·김소현·이무생, ‘모둡’ 9월 4일 크랭크인 3 08:10 508
3145844 기사/뉴스 아파트·빌라 3만 채 경매행…집합건물 경매 역대 최대 ‘경고등’ [집슐랭] 5 08:09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