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네팔 대홍수 한국인 실종자 9명, 헬기 2회 투입에도 '미확인'

무명의 더쿠 | 17:22 | 조회 수 1412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임차 헬기를 현장에 급파해 정찰 수색을 진행했으나 생존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30일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지난 29일 오전 11시 45분과 낮 12시 38분 신속대응팀이 확보한 민간 임차 헬기 1대가 두 차례 현장으로 이동해 수색 활동을 벌였지만 생존자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qIqMw5f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7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먼작귀 모몽가의 정체
    • 18:33
    • 조회 78
    • 유머
    3
    • 타블로, 에픽하이 팬들에 사과…“멤버 한 명이 완전 소시오패스”
    • 18:33
    • 조회 349
    • 기사/뉴스
    3
    • 이어폰 끼고 소원을 말해봐 듣는 사람 특징
    • 18:30
    • 조회 585
    • 유머
    3
    • 최근에 애들 밥통을 열어둔 적이 없는데 누가 자꾸 열어서 알곡 눅눅해지게 누가여는거임? 하고 어리둥절했는데 자기들이 열고 곳간 터는 거였음
    • 18:30
    • 조회 842
    • 유머
    1
    • 생활고 속 간병 부담에 친형 살해한 50대 1심 징역 10년
    • 18:28
    • 조회 78
    • 기사/뉴스
    • 전남광주·울산·전북·경북 호우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
    • 18:27
    • 조회 286
    • 기사/뉴스
    3
    • 아이브, 데뷔 이래 첫 기록…'아이엠' MV 4억뷰 돌파 [공식]
    • 18:25
    • 조회 145
    • 기사/뉴스
    3
    • 신주쿠 굿즈샵에서 진행한 치이카와 인기투표
    • 18:20
    • 조회 1248
    • 이슈
    27
    • "청년 희망월급 350만 원, 실제 230만 원"…정부가 월급 갭 채운다
    • 18:17
    • 조회 5375
    • 기사/뉴스
    179
    • 꿀벌이 좋아하는 콜라는? 펩시 vs 코카콜라
    • 18:16
    • 조회 379
    • 이슈
    3
    • 와 돈버는법알아냄.. ㅈㄴ하기싫은 집안일 당근마켓에 구인 글까지쓰고 멈춰봐
    • 18:15
    • 조회 2921
    • 유머
    18
    • [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 "골든타임 완전히 지나…헬기 더 띄워달라"
    • 18:11
    • 조회 1688
    • 기사/뉴스
    9
    • 이관희 유시은 곽민경 신승용.jpg
    • 18:11
    • 조회 1811
    • 이슈
    7
    • 이즈나 izna 'HANDLE WITH CARE' Highlight Medley
    • 18:10
    • 조회 98
    • 이슈
    • [KBO] 오늘 두산 홈경기 시구한 앤팀 의주
    • 18:08
    • 조회 819
    • 이슈
    12
    • [KBO] 오늘 롯데 홈경기 시구한 에이티즈 우영
    • 18:07
    • 조회 875
    • 이슈
    9
    • 청하 CHUNG HA Digital Single [México] D-2
    • 18:07
    • 조회 103
    • 이슈
    • 음방 그랜드슬램 달성하고 팬들한테 큰절하는 아이돌ㅋㅋㅋ그리고 실트 상황
    • 18:04
    • 조회 1417
    • 이슈
    10
    • [KBO] 챔필 폭우 수준
    • 18:03
    • 조회 2653
    • 이슈
    10
    • 하영, 끝나지 않은 논란.. 증조부 안상호 '고종 독살설' 의혹 향토사료 발견
    • 18:02
    • 조회 2748
    • 기사/뉴스
    5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