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임차 헬기를 현장에 급파해 정찰 수색을 진행했으나 생존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30일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지난 29일 오전 11시 45분과 낮 12시 38분 신속대응팀이 확보한 민간 임차 헬기 1대가 두 차례 현장으로 이동해 수색 활동을 벌였지만 생존자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qIqMw5f
30일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지난 29일 오전 11시 45분과 낮 12시 38분 신속대응팀이 확보한 민간 임차 헬기 1대가 두 차례 현장으로 이동해 수색 활동을 벌였지만 생존자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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