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시 33분께 경기 과천시 과천시민회관 지하 2층 빙상장(아이스링크)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돼 이용객 140여 명이 대피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1431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