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소연에 "'생리' 단어 안 썼다"던 심판…확인해보니 "걸스데이" 발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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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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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7/0000508552
축구협회 심판팀은 당초 "'생리'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추가 확인 결과, 당시 심판은 생리를 뜻하는 은어인 '걸스데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