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7/0000508552
축구협회 심판팀은 당초 "'생리'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추가 확인 결과, 당시 심판은 생리를 뜻하는 은어인 '걸스데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축구협회 심판팀은 당초 "'생리'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추가 확인 결과, 당시 심판은 생리를 뜻하는 은어인 '걸스데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