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를 고종 독살설 의혹으로 논란된 인물로 서술한 군포시 공식 향토 사료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해당 자료에는 "고종 사망 당시 안상호가 일본인의 사주를 받아 독약을 올렸다는 의혹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겼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3953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