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플로리다의 163명의 실종아동 구출작전 - 오퍼레이션 스테이트와이드 쉴드
965 6
2026.08.30 14:01
965 6


2026년 8월 25일, 플로리다주 검찰총장(James Uthmeier)이 발 'Operation Statewide Shield' 작전 결과를 발표했음

플로리다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자 최초로 전 기관이 총동원된 주 단위 실종 아동 수색/구조 작전이라고 함.


EDQKkQ
체포된 쓰레기들 면상

  • 구조된 아동: 총 163명 (최연소 생후 2개월 ~ 17세)
  • 작전 기간:5일간 집행
  • 참여 기관: 플로리다 법집행부(FDLE), 주 검찰청, 아동가족부, 지역 보안관실, 시 경찰 및 연방 사법기관 합동
  • 구조 아동 상태: 구출된 아이들 중 다수가 학대, 방임, 착취 및 인신매매(Human Trafficking) 피해자였음.
  • 후속 조치: 구출 즉시 전용 '구호 허브(Recovery Hubs)'로 이송되어 의료 지원, 사회 복지, 피해자 보호 프로그램 지원받는 중.
  • 체포 현황: 아동 방해 및 미성년자 대상 범죄 혐의로 초기 주동자들 다수 체포 완료 (추가 체포 진행 예정).

지역별 아동 구조 현황

주요 도시뿐만 아니라 타 주, 푸에르토리코 및 해외까지 공조 수사해서 찾아냄.

  • 탬파베이 (Tampa Bay): 46명
  • 마이애미 (Miami): 41명
  • 잭슨빌 (Jacksonville): 32명
  • 올랜도 (Orlando): 21명
  • 포트마이어스 (Fort Myers): 12명
  • 펜사콜라 (Pensacola): 8명
  • 탤러해시 (Tallahassee): 3명

한 줄 요약: 플로리다 사법 당국이 5일 동안 역대 최대 규모로 들이받아서 인신매매/학대 위험에 처했던 실종 아동 163명 전격 구조 성공함.


구조된 아이 중 제일 어린 아이가 생후 2개월..

그리고 이 새끼들 체포된 원인은 아동유괴뿐이 아니라 아동성착취 혐의도 포함되어있음

미국은 이거때문에 뒤집어 졌는데 우리나라는 기사 한 줄 찾기 힘들어서 내가 올려봄 


본문 내용은 제미나이 도움 받음

스퀘어 글 거의 안써봤어서 실수 있음 알려줘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839 08.27 116,88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7,2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4,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9,4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8,6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6,2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638 정보 "원덬이 보는 세상은 이렇게 아름답구나"라는 댓글에 감동 받아서 올려보는 풍경사진 17:26 63
3144637 기사/뉴스 “시청률 30%→3%, 식상한 예능 추락” 궁지에 몰린 콘텐츠 왕좌…TV 몰락 부추긴 ‘플랫폼’ 격변 1 17:25 173
3144636 유머 지하철에서 옆자리 할머니가 갑자기 때림 6 17:24 749
3144635 이슈 구독자 1만 됐다는 소규모(?) 남돌 유튜브...twt 1 17:24 446
3144634 유머 요즘 이런 기분으로 살고 있음.jpg 3 17:23 458
3144633 기사/뉴스 네팔 대홍수 한국인 실종자 9명, 헬기 2회 투입에도 '미확인' 3 17:22 253
3144632 유머 이 정도의 환상의 짝꿍을 원함 17:22 205
3144631 이슈 아이코닉하트 한국어 버젼 음방 활동 하는듯한 하츠투하츠 3 17:19 426
3144630 이슈 제니 이번 타이틀곡보다 글로벌 스밍 높게 나온 수록곡 4 17:18 880
314462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2 17:17 1,660
3144628 기사/뉴스 [단독]토스, 포용금융 온투업 진출 추진…개인신용대출 시장 외연 넓힌다 17:16 127
3144627 유머 핫게 갔던 폐교에서 주운 고양이 1년 됨 25 17:16 2,209
3144626 기사/뉴스 [속보] “청도군 풍각면 시간당 100mm 집중호우”…기상청 “즉시 안전 확보” 7 17:14 517
3144625 기사/뉴스 [SSG닷컴 인적분할] 정용진·정유경 계열분리 앞당긴 '속도전' 2 17:14 245
3144624 이슈 정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재벌형사2 특출) 2 17:12 544
3144623 기사/뉴스 [속보] 전남광주·울산·전북·경북 호우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 1 17:11 641
3144622 팁/유용/추천 허리 통증 심한사람 침대에 베개 하나 놓고 5분만 누워있으면 됨 46 17:11 2,857
3144621 이슈 [kbo] 우취로 넘어간 폭탄 주인 8 17:09 1,984
3144620 이슈 유영우 피아노+ 서은광 보컬이 같이하는 깊은 밤을 날아서 2 17:07 234
3144619 유머 개사료 먹으면서 유학한 교수님.jpg 18 17:07 2,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