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플로리다의 163명의 실종아동 구출작전 - 오퍼레이션 스테이트와이드 쉴드
1,178 7
2026.08.30 14:01
1,178 7


2026년 8월 25일, 플로리다주 검찰총장(James Uthmeier)이 발 'Operation Statewide Shield' 작전 결과를 발표했음

플로리다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자 최초로 전 기관이 총동원된 주 단위 실종 아동 수색/구조 작전이라고 함.


EDQKkQ
체포된 쓰레기들 면상

  • 구조된 아동: 총 163명 (최연소 생후 2개월 ~ 17세)
  • 작전 기간:5일간 집행
  • 참여 기관: 플로리다 법집행부(FDLE), 주 검찰청, 아동가족부, 지역 보안관실, 시 경찰 및 연방 사법기관 합동
  • 구조 아동 상태: 구출된 아이들 중 다수가 학대, 방임, 착취 및 인신매매(Human Trafficking) 피해자였음.
  • 후속 조치: 구출 즉시 전용 '구호 허브(Recovery Hubs)'로 이송되어 의료 지원, 사회 복지, 피해자 보호 프로그램 지원받는 중.
  • 체포 현황: 아동 방해 및 미성년자 대상 범죄 혐의로 초기 주동자들 다수 체포 완료 (추가 체포 진행 예정).

지역별 아동 구조 현황

주요 도시뿐만 아니라 타 주, 푸에르토리코 및 해외까지 공조 수사해서 찾아냄.

  • 탬파베이 (Tampa Bay): 46명
  • 마이애미 (Miami): 41명
  • 잭슨빌 (Jacksonville): 32명
  • 올랜도 (Orlando): 21명
  • 포트마이어스 (Fort Myers): 12명
  • 펜사콜라 (Pensacola): 8명
  • 탤러해시 (Tallahassee): 3명

한 줄 요약: 플로리다 사법 당국이 5일 동안 역대 최대 규모로 들이받아서 인신매매/학대 위험에 처했던 실종 아동 163명 전격 구조 성공함.


구조된 아이 중 제일 어린 아이가 생후 2개월..

그리고 이 새끼들 체포된 원인은 아동유괴뿐이 아니라 아동성착취 혐의도 포함되어있음

미국은 이거때문에 뒤집어 졌는데 우리나라는 기사 한 줄 찾기 힘들어서 내가 올려봄 


본문 내용은 제미나이 도움 받음

스퀘어 글 거의 안써봤어서 실수 있음 알려줘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60 00:05 8,20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34,29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1,7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1,7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0,7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2,6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7,3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5923 정보 오늘부로 공식적으로 가격 오른 닌텐도 스위치2 1 11:18 59
3145922 기사/뉴스 동덕여대, 제11대 임세진 총장 취임… “AI 혁신·남녀공학 전환 준비 총력” 11:16 102
3145921 정보 태풍 24호 크로반 발생 주말에 거쳐 오키나와와 서일본에 접근 1 11:15 182
3145920 이슈 타고난 것 같은 6세 한국무용 신동 11:14 353
3145919 기사/뉴스 "6억에 샀는데 분담금이 6억?"...공사비 폭탄에 흔들리는 '재건축 불패' 3 11:12 590
3145918 기사/뉴스 中유학생 살해한 중국인 대학강사는 31세 정창성 3 11:10 347
3145917 기사/뉴스 [속보] "A경장, 60대 남성 실종은 타직원도 알아 삭제 안해" 3 11:09 910
3145916 기사/뉴스 [속보] 제주경찰관 "사건 미종결 시 업무 늘어날까봐 허위 종결" 21 11:08 1,038
3145915 기사/뉴스 “남산터널 막고 웨딩 촬영” SNS 게시글 가짜였다 [자막뉴스] 17 11:08 1,572
3145914 기사/뉴스 [단독] 중수청 지원 검찰인력 중 600여명 철회…인력확보 ‘비상’ 4 11:08 305
3145913 정치 [속보] 박홍근 “내년 예산안 총지출 820조9000억원…역대 최대” 2 11:05 240
3145912 유머 [1박2일] 사극 첫 촬영 앞둔 기택에게 연기 가르쳐 주는 멤버들 11:05 359
3145911 기사/뉴스 [단독]신천지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사흘간 병원'... 보석신청 받아들여질 수도 7 11:05 233
3145910 이슈 미국 유행?! 큐빅으로 야구 유니폼 꾸미기?! 4 11:04 665
3145909 이슈 [#워너원고/선공개] '워너원 스탠바이' It's Wanna One Time 2 11:03 259
3145908 이슈 전혀 생각도 못해본 세대차이 주제.x 25 11:01 1,777
3145907 정보 네이버페이 라이브6개보고 최대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26 11:00 704
3145906 기사/뉴스 김신영, 3개월간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 비운다 "스스로 점검 위해" 5 10:59 1,397
3145905 이슈 신입 둘이 점심 사먹고 오라고 내카드줬는데 74000원씀 ... 490 10:57 17,125
3145904 기사/뉴스 [단독] 오뚜기, 즉석밥 가격 ‘슬그머니’ 올렸다…편의점서 최대 29.4%↑ 5 10:56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