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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의 163명의 실종아동 구출작전 - 오퍼레이션 스테이트와이드 쉴드

무명의 더쿠 | 14:01 | 조회 수 892


2026년 8월 25일, 플로리다주 검찰총장(James Uthmeier)이 발 'Operation Statewide Shield' 작전 결과를 발표했음

플로리다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자 최초로 전 기관이 총동원된 주 단위 실종 아동 수색/구조 작전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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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쓰레기들 면상

  • 구조된 아동: 총 163명 (최연소 생후 2개월 ~ 17세)
  • 작전 기간:5일간 집행
  • 참여 기관: 플로리다 법집행부(FDLE), 주 검찰청, 아동가족부, 지역 보안관실, 시 경찰 및 연방 사법기관 합동
  • 구조 아동 상태: 구출된 아이들 중 다수가 학대, 방임, 착취 및 인신매매(Human Trafficking) 피해자였음.
  • 후속 조치: 구출 즉시 전용 '구호 허브(Recovery Hubs)'로 이송되어 의료 지원, 사회 복지, 피해자 보호 프로그램 지원받는 중.
  • 체포 현황: 아동 방해 및 미성년자 대상 범죄 혐의로 초기 주동자들 다수 체포 완료 (추가 체포 진행 예정).

지역별 아동 구조 현황

주요 도시뿐만 아니라 타 주, 푸에르토리코 및 해외까지 공조 수사해서 찾아냄.

  • 탬파베이 (Tampa Bay): 46명
  • 마이애미 (Miami): 41명
  • 잭슨빌 (Jacksonville): 32명
  • 올랜도 (Orlando): 21명
  • 포트마이어스 (Fort Myers): 12명
  • 펜사콜라 (Pensacola): 8명
  • 탤러해시 (Tallahassee): 3명

한 줄 요약: 플로리다 사법 당국이 5일 동안 역대 최대 규모로 들이받아서 인신매매/학대 위험에 처했던 실종 아동 163명 전격 구조 성공함.


구조된 아이 중 제일 어린 아이가 생후 2개월..

그리고 이 새끼들 체포된 원인은 아동유괴뿐이 아니라 아동성착취 혐의도 포함되어있음

미국은 이거때문에 뒤집어 졌는데 우리나라는 기사 한 줄 찾기 힘들어서 내가 올려봄 


본문 내용은 제미나이 도움 받음

스퀘어 글 거의 안써봤어서 실수 있음 알려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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