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최악 홍수에도 '해외 수색대' 꺼린 이유…'인신매매 악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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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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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면에는 2015년 4월 발생한 대규모 지진 이후 인신매매가 들끓고 방범 치안이 붕괴했던 전례에 대한 극도의 경계감이 자리 잡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https://v.daum.net/v/20260830112548301
그러나 이면에는 2015년 4월 발생한 대규모 지진 이후 인신매매가 들끓고 방범 치안이 붕괴했던 전례에 대한 극도의 경계감이 자리 잡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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