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부터 힙합, 발라드, 퍼포먼스까지. 박재범은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의 색으로 무대를 채웠다. 올라운더라는 수식어의 이유를 170분 동안 보여줬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30164
R&B부터 힙합, 발라드, 퍼포먼스까지. 박재범은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의 색으로 무대를 채웠다. 올라운더라는 수식어의 이유를 170분 동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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