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28살 만삭의 임신부…그녀는 왜 8살 ‘박초롱초롱빛나리’ 유괴했나 [오늘의그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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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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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은행 폐쇄회로(CC)TV에는 전현주와 아이 단둘만 찍혀 있었고, 사전에 작성한 범행 계획 메모까지 나오면서 단독 범행으로 결론 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463?type=editn&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