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은 "장은학 그 새끼가 죽었어"라며 "어떡하지. 난 장은학이 죽은 게 너무 기뻐. 그리고 이런 내가 너무 수치스러워"라고 혼란스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https://naver.me/5XcGS4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