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제주 장모 씨 실종 허위 종결 사건’ 현장을 찾아 중국인 불법체류자 문제를 거론했다. 이번 사건은 경찰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과 기록 삭제 등으로 국민 불안감을 일으키고 있으나, 외국인이나 미등록 이주노동자가 개입했다는 사실은 확인된 바 없다.https://naver.me/5imfNg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