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작가는 "장애인석에 앉다 보면 좌석 앞에 '특별히 끼워준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며 "똑같이 티켓값을 지불하고 온 건데 그 점이 슬프기도 하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646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