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림들이 안전지대로 피하는 가운데 두산 에너빌리티 현장소장과 대사관 직원 2명이 현지에 남았는데,소장은 네팔인 직원들이 다 구조되면 가겠다고 남은거라고함. https://x.com/roricon/status/2093262958004666423?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