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연구진은 "이 모든 징후는 급격한 빙하 융해를 넘어, 인간의 압박과 기후 변화로 인해 히말라야의 지형 자체가 근본적으로 뒤흔들리고 있음을 극명하게 보여준다"면서 "이번 탐사를 통해 낙석과 사면 불안정성(Slope Instability), 그리고 암석 잔해로 뒤덮인 빙하의 불균일한 얇아짐 현상이 고산지대의 시급하고 위험한 기후 재앙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https://v.daum.net/v/2026082914205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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