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가 불을 지를 당시 집에 머물고 있던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같은 다세대주택에 있던 주민 6명이 소방대원의 도움을 받아 대피했다. 불은 세대 내부 절반가량을 태운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4897?sid=102
A씨가 불을 지를 당시 집에 머물고 있던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같은 다세대주택에 있던 주민 6명이 소방대원의 도움을 받아 대피했다. 불은 세대 내부 절반가량을 태운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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