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최고위원은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지향하는 바와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다며 합당해야 한다는 견해를 내놨다. 이어 수도권 지역구 40석가량의 당락이 근소한 표 차이로 결정된다며 “합당하지 않고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면 수도권에서 40석 정도를 우리가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평택 어게인’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54674?sid=100
최 최고위원은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지향하는 바와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다며 합당해야 한다는 견해를 내놨다. 이어 수도권 지역구 40석가량의 당락이 근소한 표 차이로 결정된다며 “합당하지 않고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면 수도권에서 40석 정도를 우리가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평택 어게인’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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