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재 긴급구호대 파견에 대해서도 네팔 정부와 협의 중인데, 파견이 최종 결정될 경우 긴급구호대 인원과 물자도 시그너스가 수송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는 네팔에서 홍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바그마티주와 간다키주 등 4개 주인데, 대규모 홍수피해가 발생한 데다 추가 피해 가능성도 우려되는 곳이라는 설명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986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