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엘케이비평산 방성훈 변호사는 29일 스타뉴스에 "이번 판결은 제3자의 허위 폭로로 발생한 피해를 그 피해자에게 전가하려 한 청구가 배척된 것"이라며 "재판부의 상식적인 판단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66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