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네팔 고위 당국자는 “이번 홍수로 각국 국민이 실종됐기 때문에 최소한 수색·구조팀과 일부 전문가의 활동을 허용해 달라는 국제사회의 압박이 매우 거셌다”며 “특정 분야에 한해 제한된 수의 전문가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https://naver.me/xcgRNt3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