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외출했다 늦은 시간까지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6살 아들의 배에 흉기를 겨눈 사진을 남편에게 보내 협박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가 풀려났다.
사진을 받은 남편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고, A 씨와 아들을 분리한 뒤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https://naver.me/FAAV0rPt
사진을 받은 남편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고, A 씨와 아들을 분리한 뒤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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