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네팔 홍수 고립 현장에 남아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오늘(28일) 오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0539
네팔인 직원이 모두 구조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남으셨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님도 안전지역으로 가셨대
외교부는 네팔 홍수 고립 현장에 남아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오늘(28일) 오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0539
네팔인 직원이 모두 구조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남으셨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님도 안전지역으로 가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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