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스코리아 진에 뽑인 정연우가 최근 불거진 미스코리아 참가자들의 성형 논란에 대해 “왜 그렇게 남의 성형 여부가 궁금한지 난 그게 더 궁금하다. 자연미인이면 가치가 올라가고 아니라면 떨어지나”면서 “사람의 가치는 누군가 함부로 매길 수 있는 것이 아닐뿐더러 그게 외모로 정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선 22일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올해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가운데 우서윤은 과거 방송 출연 당시와 비교되며 성형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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