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2천 명 이상의 사망·실종을 초래한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희생자의 귀걸이를 훔친 20·30대 남성 2명이 네팔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7474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2천 명 이상의 사망·실종을 초래한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희생자의 귀걸이를 훔친 20·30대 남성 2명이 네팔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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