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티베트 접경 마을 주민 다와 라마(45)는 “모두 죽고 나만 살아남았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아내와 각각 7세, 8세인 두 딸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물살에 휩쓸려 사라졌다. 생사는 아직 모른다. 라마는 “언제까지 희망을 품고 있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https://v.daum.net/v/20260828172009186
네팔·티베트 접경 마을 주민 다와 라마(45)는 “모두 죽고 나만 살아남았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아내와 각각 7세, 8세인 두 딸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물살에 휩쓸려 사라졌다. 생사는 아직 모른다. 라마는 “언제까지 희망을 품고 있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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