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택시 깔려도 고통 몰랐던 마약 투약자, 한 달 만에 또 투약

무명의 더쿠 | 18:10 | 조회 수 1084

마약 투약 혐의로 한차례 경찰에 붙잡혔던 여성 2명이 두 달 만에 같은 혐의로 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사들인 필로폰 1g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여러 차례 나눠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0762?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4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발매 버전이랑 데모 버전이 꽤 다른데 데모가 진짜 좋은 아일릿 틱택.....
    • 22:51
    • 조회 0
    • 이슈
    • [뉴스하이킥] 최민희 "조국혁신당과는 연대 아닌 합당해야… 수도권 40석 2~5%로 당락 결정"
    • 22:50
    • 조회 9
    • 정치
    • [우주떡집] 본인도 모르는 삐계승을 받다가 결국 이은지를 삼켜버린 안유진
    • 22:50
    • 조회 170
    • 이슈
    4
    • 내년 7월 출생아부터 첫째 1천만원·셋째 1천500만원 현금 지원
    • 22:50
    • 조회 77
    • 기사/뉴스
    • 남자친구와 챌린지 찍은 오죠갱 우와.twt
    • 22:48
    • 조회 328
    • 이슈
    1
    • "집 앞에서 성행위" 주민이 말려도 계속...발리 공항서 잡혔다
    • 22:46
    • 조회 1025
    • 기사/뉴스
    7
    •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543명으로 늘어…실종자 1천535명
    • 22:44
    • 조회 319
    • 기사/뉴스
    4
    • 우울증이 있다면 마늘 장아찌를 먹자
    • 22:44
    • 조회 806
    • 정보
    7
    • 러블리즈 예인이 만날때마다 뭘 배우고있었던 권은비.twt
    • 22:43
    • 조회 367
    • 이슈
    • [네팔 대홍수] 희생자 시신 귀걸이 훔친 '인면수심' 2명 덜미
    • 22:42
    • 조회 391
    • 기사/뉴스
    4
    • 스타워즈를 해리포터로 바꿔도 말이 됨
    • 22:41
    • 조회 905
    • 유머
    9
    •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 해외 매체에 풀린 스틸컷
    • 22:40
    • 조회 1146
    • 이슈
    8
    • 원덬기준 배우 이미연하면 떠오르는 레전드 사진
    • 22:40
    • 조회 1078
    • 이슈
    6
    • 이번에도 자컨 조회수 터진 하츠투하츠.ytb
    • 22:40
    • 조회 537
    • 이슈
    5
    • 진짜 개웃긴 전소연 솔로앨범 컨포(?)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40
    • 조회 596
    • 이슈
    4
    • 한학자 통일교 총재, 100억대 교단 자금 횡령 혐의 기소
    • 22:40
    • 조회 157
    • 기사/뉴스
    1
    • 이런 애들 특, 남초 안 다녀봤거나 사회 나가본 적 없음
    • 22:38
    • 조회 2434
    • 이슈
    52
    • 과거에 비해 확연히 파는 곳이 줄어든 음식
    • 22:38
    • 조회 1171
    • 이슈
    4
    • 후이바오를 우습게 보면 안되는 이유🐼
    • 22:38
    • 조회 765
    • 유머
    12
    • 김상욱 울산시장 진정성 통했다.. 울산 시내버스 파업 10분 남겨두고 극적 타결
    • 22:38
    • 조회 327
    • 정치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