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당국자는 28일 기자들과 만나 “현재 네팔 카트만두 공항에 (신속 대응팀) 헬기가 대기 중”이라며 “네팔 군 당국이 2차 대홍수 가능성을 염려해 비행 허가를 내 주지 않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9932
외교부 당국자는 28일 기자들과 만나 “현재 네팔 카트만두 공항에 (신속 대응팀) 헬기가 대기 중”이라며 “네팔 군 당국이 2차 대홍수 가능성을 염려해 비행 허가를 내 주지 않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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