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추가로 알려지는 가운데, 하영의 향후 출연 여부를 두고 차기작 제작진들은 모호한 입장을 내놓고 있으며 소속사 측은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4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