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로펌 바른 내세운 남경주, 성범죄 '무죄율 45%' 국민참여재판 선택 이유 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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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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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뮤지컬 배우 남경주씨의 재판이 11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다. 법조계에서는 성범죄 사건의 국민참여재판 무죄율이 일반 형사사건보다 높다는 점을 감안해 남씨가 대형로펌 바른을 선택한 것으로 해석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5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