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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뒤 벌인 기이한 행동…경찰, 신상 공개 검토 중

무명의 더쿠 | 16:15 | 조회 수 2274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30대 중국인 남성은 범행을 숨기려 여장까지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이미 여러 지역에서 훼손한 피해자의 시신을 유기한 상태였습니다. 범행이 잔혹했던 만큼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와 함께 신상 공개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28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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